우리가 타되겔 에어차이나 ~

 

비행기가 생각보다 크다 ~

 

비행기 출발 후 약 1시간 후

 

첫 기내식 ~

 

치킨 메뉴로 주문 ~

 

 

비프 메뉴 주문

 

 

 

12시간 비행기를 타고 베이징 공항에 도착

 

엽기형님은 12시간동안 엉덩이 한번떼지 않고 잠만 주무셨다. ㅎㅎ

 

 

베이징 공항 3 터미널

 

 

이른 아침 도착한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지

 

숙소와 목적지도 없었기에 추운날씨속에서 벌벌떨면서 공항 버스를타고

 

기사님에게 시내를 가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물어본 후 무작정 버스에 올랐다.

 

 

천안문 광장

 

 

웃기게된 이야기지만 갈데가 없던 우리를 보고있던 택시기사가 접근하여

 

유창한 중국어를 펼치는데 ~ 뭐라하는지.... 손짓 발짓 다 섞어가면서 이야기를하고 요금 150위안을 내면 자기가 싸고

 

괜찮은 숙소로 안내를 해주겠다고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택시를타고 또 어디론가 이동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어디로 가는걸까.. ?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음식점이 있었기에 당장 요기부터 해결하였다.

 

 

 

닭을 잘게 썰어 매운 고추와 양파를 넣고 짭짭하게 볶음 음식인데

 

딱 술안주로 적당하고 맛도 괜찮았으며 가격은 우리돈 약 7천원 가량 하였다.

 

 

 

생각보다 맛있었던 메뉴 ~

 

보기와달리 컬컬하고 돼지 육수로 우려낸 깊은 맛이 강하였으며

 

꽁꽁 얼어있던 몸을 녹이기에 괜찮은 메뉴였다.

 

 

중국 만리장성 데이 투어 ~

 

가격은 중국돈 100위엔 = 약 18000원 ㅎㅎ

 

한국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하면 중국 시티투어 프로그램이 99000원

 

중국 현지 여행사 프로그램과 비교해보면 가격차이가 엄청나다.

 

 

 

중국에서는 중국스타일 ~

 

현지인 컨셉으로 이동 ㅎㅎ

 

 

저 ~ 멀리 보이는 만리장성

 

주차장에 버스를 세우고 약 2시간의 시간을 주었다.

 

 

 

 

이름 모를 녀석...

 

낙타처럼 생겼는데... 관광상품으로 사용되는지는 모르겠다.

 

 

주변을 둘러봐도 끝이 없다 ㅎㅎ

 

 

 

 

 

만리장성을 가기위해 들러야하는 곳 ~

 

 

중국인들을 뭘 하나를 해도 너무 거대하고 스케일부터 남다르다.

 

 

 

마치 게임속 판타지 마을 같았다.

 

현실인지 가상인지 헷갈릴 정도로 그림이 이쁘게 나왔네요 ㅎㅎ

 

 

힘겹에 오르다 지친 깁돼지는 바같을 바라보면서

 

가쁜 숨만 헉헉 내쉰다 ~

 

오르는 경사가 상당히 가파르고 좁기때문에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할 것같다.

 

 

이 곳에서 근무를 섰을 생각을 하면서

 

군생활 근무할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 올랐다.

 

온갖 잡다한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겠죠 ?

 

 

산세가 너무 가파르고 벽이 높아 도대체 말도안되는 건축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만리장성 건설을 수많은 죄인들이 죽을때까지 지었다고하니..

 

 

 

더 이상은 시간관계상 구경하지 못하고 내려오기로하였다.

 

수많은 나라의 다양한 관광객들이 보였으며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너무 많고 중국 현지인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었다.

 

 

컵라면 1개에 빵 1개

 

중국현지여행사를 통하면 좋은점이 바가지를 씌울 일이 없다는 것이었다.

 

앞에 중국인들이 산것을 그대로 달라고 하며 똑같은 돈을 주면 되기 때문이다. ㅎㅎ

 

 

역시 중국인들의 상술은 세계 최고인듯 하다.

 

버스에 올라 만리장성을 빠져나가더니 어디로인지 알 수 없는 곳으로 이동하였다.

 

 

알수 없는 이곳....

 

상술의 냄새가 난다.

 

 

죽어서도 돈에 파묻쳐 죽은 모습은 ... 쇼크...

 

징그러울 정도로 많은 돈들을 보면서 혐오스러움을 느꼈다..

 

 

12지사도 ~

 

 

건물을 지을때 사용된 벽돌.

 

 

 

 

점심식사까지 제공해준다.

 

1인당 18000원에 하루종일 관광에 점심까지..

 

하지만 맛은 .... 정말로 입에 맞이 않아.. 1숫가락 먹고 바로 나왔다.

 

 

양꼬치 ~ 1개에 500원

 

양념가루에 묻혀주는데 ~ 라면 수푸맛처럼 매콤한 맛이 낫다.

 

 

 중국의 아버지는 어딜가나 중앙에 위치해 계신다.

 

 

 

여긴또 어딜까...

 

점심을 먹고 약간의 휴식을 가진 후에

 

이름 모를 또다른 곳으로 이동한 우리는 ... 마치 알수 없는 곳으로 팔려가는 사람들처럼

 

중국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는데 ~~ 한국 여행사를 통하면 갈 수 없는 깊은 곳으로 구경하였다.

 

 

중국 영화 촬영 세트장 이었다.

 

 

아주 오래된 건물처럼 보존은 무난하게 되었었지만

 

내부를 가려면 돈을 내라고하네요.....

 

역시 중국인들... 그래서 저희는 내부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밖에서보니 특별한 것이 없었기때문에 패스 ~~

 

 

 

 

부끄러워라 ㅎㅎ

 

 

 

 저 않에서는 차력쇼를 보여주고

 

또 돈을 내라네요... 강제로....

 

어쩔 수 없이 돈을 내고 나왔는데... 뒤통수를 맞는 기분 이었습니다 ㅋㅋ

 

 

세트장 떠나기 전 ~~

 

 

하루 관광을 마무리 ~

 

단돈 100 위안에 즐기는 중국 만리장성 데이 투어 ~

 

현지인들만 아는 곳을 구석구석 돌아다녔고 ~

 

중국인들의 상술 또한 직접 느껴봄으로써

 

한번 더 무서운 중국을 볼 수 있었다.

 

짧지만 데이 투어로써는 해볼만하고 추천해 드립니다.

'중국 북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 북경 만리장성 - Great Wall  (0) 2013.01.13
Posted by 자동차풍경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2 3 4 ··· 34 다음